실제 데이터를 디스크 스토리지에 저장하거나 디스크 스토리지로부터 데이터를 읽어오는 부분을 담당한다.
스토리지 엔진은 여러 개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CREATE TABLE test_table (fd1 INT, fd2 INT) ENGINE=InnoDB;
MySQL 엔진의 쿼리 실행기에서 데이터를 쓰거나 읽어야 할 때는 각 스토리지 엔진에 쓰기 또는 읽기를 요청하는데, 이러한 요청을 핸들러(Handler) 요청이라고 한다. 여기에서 사용되는 API를 핸들러 API라고 부른다.
핸들러 API를 통해 얼마나 많은 데이터(레코드) 작업이 있었는지는 SHOW GLOBAL STATUS LIKE 'Handler%'; 명령어로 확인해볼 수 있다.
| Variable_name | Value |
| -------------------------- | --------- |
| Handler_commit | 52788536 |
| Handler_delete | 1279 |
| Handler_discover | 0 |
| Handler_external_lock | 47244223 |
| Handler_mrr_init | 0 |
| Handler_prepare | 42530716 |
| Handler_read_first | 2641564 |
| Handler_read_key | 23349322 |
| Handler_read_last | 5 |
| Handler_read_next | 7360721 |
| Handler_read_prev | 2503 |
| Handler_read_rnd | 855 |
| Handler_read_rnd_next | 388011957 |
| Handler_rollback | 418 |
| Handler_savepoint | 0 |
| Handler_savepoint_rollback | 0 |
| Handler_update | 10972053 |
| Handler_write | 191353285 |
각 클라이언트 사용자가 요청하는 쿼리 문장을 처리한다.
클라이언트 사용자가 작업을 마치고 커넥션을 종료하면 해당 커넥션을 담당하던 스레드는 다시 스레드 캐시(Thread Cache)로 돌아간다.
이떄 스레드 캐시에 유지할 수 있는 최대 스레드 개수는 thread_cache_size 시스템 변수로 설정한다.
(내 생각) Thread Pool과 Thread Cache가 다른건 뭐지?
Thread Cache - 종료된 스레드를 버리지 않고 보관했다가 재사용 - 스레드를 덜 만들 뿐, 많이 쓰는 건 그대로다.
Connection 종료
→ Thread 종료 ❌
→ Thread Cache에 보관
새 Connection
→ Thread 생성 ❌
→ Cache에서 재사용
Thread Pool
Connection 1,000개
↓
Request Queue
↓
Worker Thread 32개
정리, Thread Cache는 Thread-per-Connection 모델을 유지한 채 <br/ > 스레드 생성 비용을 줄이는 기능이다. <br/ > Thread Pool은 커넥션과 스레드를 분리해서 <br/ > 서버의 동시성을 제어하는 아키텍처적인 변화이다.
데이터를 MySQL의 버퍼나 캐시로부터 가져오며, 버퍼나 캐시에 없는 경우에는 직접 디스크의 데이터나 인덱스 파일로부터 데이터를 읽어와서 작업을 처리한다.
InnoDB에서 쓰기 작업은 데이터 버퍼나 캐시까지만 포그라운드 스레드가 처리하고, 버퍼로부터 디스크까지 기록하는 작업은 백그라운드 스레드가 처리한다.
InnoDB는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 작업이 백그라운드 스레드로 처리된다.
상용 DBMS에는 대부분 쓰기 작업을 버퍼링해서 일괄 처리하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InnoDB 또한 이러한 방식으로 처리한다. INSERT, UPDATE, DELETE 쿼리로 데이터가 변경되는 경우 데이터가 디스크의 데이터 파일로 완전히 저장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